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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랑호" 검색 결과 : 게시판 1개 / 게시물 3건 / 1 페이지
  • 속초시 천혜의 보물 영랑호. 호수를 호수답게. 영랑호 호수 개발을 취소하라!​영랑호의 둘레가 7.7km. 한바퀴 돌면 9천보가 약간 넘는다. 계산상으로 보면 1만보가 적당한데, 1만보가 되지 않는 것은 평길 산책로라 그러한 면도 있지만,7.7km가 안되는 것 같다.​그 동안 차만 타고 가보았지만, 머리카락이 허옇게 될 때까지 여지껏 속초에 살면서 걸어서 한바퀴 도는 것은 처음이다.​영랑호를 개발한다하여, 개발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도 내보고, 운동도 할 겸 영랑호의 매력을 감상하는 시간이기도 했다.​속초시에서는 영랑호 호수를 개발한…
    아브딜론
    2020.09.10 13:15
  • 속초 영랑호에서 설악산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입니다.첫눈이 하얗게 쌓여 무척 아름답네요.지인이 찍은 사진인데, 속초와 설악산을 혼자보기 아까워 공유차 올려봅니다.요즘은 해가 짧아 어두울 때 집에서 나와, 어두울 때 집에 들어갑니다.요즘 직장인들이나 자영업자들 이런 분들이 많으실 것 같네요.세상살기는 팍팍해도 여유를 가지고 살아야 건강에 좋습니다.아래 사진은 아침에 어두울 때 출근하며, 신호등에 걸려 서있다가 창을 내리고 찬바람을 살짝 맞으며 차속에서 잠깐 찍은 사진입니다.그래도 여명이 약간 비추어 멀리 눈덮힌 하얀 설악산이 눈에 들어…
    설레임
    2019.11.26 11:38
  • 고성군 원암리에서 발화가 되어 시작한 불이 강풍을 타고 짧은 시간에 속초시내를 덮치며 지나갔습니다. 시민들이 대피를 하고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아수라장이 된 현장을 둘러보았습니다.제일 많이 탄 곳은 발화가 실작된 원암리 성천 마을이었고, 용천 마을을 지나 바닷가 쪽으로 많은 건물과 산들을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속초는 영랑호 주변과 방가로 콘도가 불에 타고 유실되고, 성천에서 시작되었던 또 한줄기는 속초의 장천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들었습니다.처음에는 워낙 강풍이 심해 손도 못데고 지켜봐야하는 실정이었지요.다행히 속초시와 고성군에서 발빠…
    설레임
    2019.04.0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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