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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대산" 검색 결과 : 게시판 3개 / 게시물 44건 / 5 페이지
  • 설악산 비선대와 천불동계곡 일원은 비선대에서 대청봉 사이에 있는 7km 길이의 계곡이다.지리산의 칠선계곡, 한라산의 탐라계곡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계곡 중 하나이며 설악 10경 중 하나이다.비선대는 와선대에서 노닐던 마고선이라는 신성이 이곳에 와서 승천하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예로부터 많은 시인묵객들이 찾아와 자연의 오묘한 이치를 감상했다고 한다.비선대에 있는 바위에는 많은 사람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데 그 중 갑신정변을 주도했던 김옥균의 흔적도 있다.천불동계곡의 이름은 천개의 바위가 마치 불상을 늘어놓은듯 하다하여 붙여진 …
  • 로제비앙 아파트른 시작으로 대포항 방향으로 오르막 길은 가다보면 청대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나옵니다.이길은 처음인데요. 오르다 보니. 좌우로 밭농사와 텃밭으로 농사를 지는 곳이 많네요. 길가에는 밤나무들도 많아 가다보면 밤줏는 사람들을 여기저기서 볼 수 있더군요.우리도 밤을 줏어 저녁에 밤밥을 해먹었습니다.약 1km정도 능선 정상에 오르면 이정표가 나옵니다.우측으로 가면 떡밭재를 지나 1.55km로 가면 청대산 정상에 갈 수 있는 길입니다.좌측으로 가면 성호아파트 쪽으로 갈 수 있습니다.능선을 따라 성호 아파트 쪽으로 가니, 벤치…
    펜과스틱
    2020.09.27 20:58
  • 속초 주봉산은 청대산 바로 옆에 있는 산입니다. 산세가 봉황을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네요.오늘 부처님오신날이라 저도 쉬는 날이라, 쉬엄쉬엄 올라갔다 왔어요.주봉산은 청대산 바로 옆에 있지만, 청대산에 비해 찾는 사람들은 많지 않아 요즘 같이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며 운동하기에 딱~~적당한 곳이기도 합니다.숲과나무가 우거져 더운 여름이나 평상시 운동은 하기 좋은데,산에 오르며 조망을 즐기기에는 적당치 않아서 그런 것 같네요.또한 청대산같이 신행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이나 안전시설이 없이 그냥 좁은 산길이라 이런부분…
    아브딜론
    2020.09.10 13:15
  • 속초 청대산에 오르면 길옆으로 진달래꽃,철쭉,영산홍등이 있고, 야생화로는 노랑제비꽃,파란제비꽃,양지꽃등이 다야합니다.계절마다 다른 꽃이 피여 청대산에 오르는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지요.가을에는 단풍나무길과 둥굴레꽃도 한자리합니다.얼마전 진달래꽃이 피었다가 거의지고, 지금은 철쭉들이과 영산홍이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 꽃이나 그냥 아무렇게 자연속에서 피는 야생화나 나름대로 그자리에서 제몫을 다하며 아름다움을 뽑냅니다.오늘은 청대산에 날씨도 좋고,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있기에 답답하게 있으려니 그런지 산…
    아브딜론
    2020.09.10 13:15
  • 3월 21일. 토요일 오후봄을 만끽하기에는 이 만한 분위기의 꽃도 없다.한발 한발 내딪을 때마다 다리에도 힘이 저절로 생긴다. 봄은 자연의 태동에서 솟아나는 주위에서도 내몸에서도 활기찬 기운이 절로 생겨 좋다.청대산을 오르는 모든 사람들이 힘들어 하지 않고, 즐거워 한다.
    아브딜론
    2020.09.10 13:15
  • 2020년 1월 20일 태백산에서 등반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우리 청대산 산악회도 갔었는데요.오다가다 봤을지도 모르겠네요.재미있게 영상을 만들어 올려 소개 해드립니다.우리 산악회는 아래 동영상에 잇습니다.2019-2020 겨울은 눈다운 눈을 못만나나 싶었는데운이 좋았나요...태백산에서 200% 제대로된 눈꽃산행을 했습니다.가보지는 않았지만 시베리아 추위가 이정도 일거 같아요 ㅎㅎ다들 눈이 그리웠는지 전날 눈소식이 있어서 그랬는지또는 눈꽃 등반대회가 있어서 그랬는지얼마나 많은 사람이 줄지어 갔을까요..ㅎㅎ태백산이 무너지는줄 …
    아브딜론
    2020.09.10 13:15
  • 오대산 국립공원의 일부인 소금강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양양의 휴휴암을 담은 영상입니다. 화려함은 없지만 겨울산행과 휴휴암의 풍경이 잘 담겨져 있네요.속초 청대산 산악회의 산행기를 담은 영상입니다.{동영상:https://www.youtube.com/embed/mllmPR-uO7E}오대산 국립공원의 동쪽 지구에 자리한 청학동 소금강은 기암들의 모습이 작은 금강산을 보는 듯 하다고 하여 소금강이라 부르게 되었다. 또 학이 날개를 펴는 형상을 했다고 일명 청학산이라고도 불린다. 해발 1,470m인 황병산을 주봉으로 노인봉, 좌측의 매봉이…
    설레임
    2019.12.04 17:16
  • 깨끗한 파란 가을 하늘을 보며, 설악산에나 갈까하여 야째를 듬뿍 넣은 샌드위치에 베지밀,물 500ml,감을 깍아 가방에 넣고 설악산 소공원으로 향했습니다.설악산 소공원도 단풍이 한참 일때는 공원에 심어 놓고 나무들이 다양하여 색깔이 아름다운 총천연색을 띠고 있어, 어느 곳보다 기억에 남는 곳이기도 합니다.들뜬 마음에 시간상 양폭까지 갔다오려는 마음으로 차를 몰았습니다.그 동안 설악산은 많은 단풍객들이 찾아 와서 차량통제와 길게 늘어진 밀린 차들 때문에 여간해서는 잘 안가려고 합니다.그래도 가을의 막바지라 좀 덜하려니 하는 생각에 계…
    설레임
    2019.11.16 19:48
  • 그 동안 일때문에도 가지 못했고,어쩌다 가려면 요즘은 금방 날씨가 어두워져 가지못했습니다.그리고, 한가지 핑계를 더 대면 아침 저녁의 기온차이가 많이 나서, 아침 출근 할 때 두꺼운 옷을 입고 닌오다 보니, 두꺼운 옷의 거치장 스러운 덕분에 또 한번 망설이게 되더군요.오늘은 토요일이라 두가지 정도의 핑계가 줄어 들어 청대산에 올랐습니다.시시각각 변하는 모습이 그렇게 기쁘지만은 않네요.그래도 기분 전환하는 데는 이런 트랭킹만한 것도 없는 듯 해요.오늘도 분위기를 만끽하며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가을색깔을 올려봅니다.
    설레임
    2019.11.02 18:54
  • 10월 25일 저녁시간에 청대산에 올라서 찍은 풍경사진입니다.자주 올라 다니며 찍은 사진들이라 그 경치가 그경치지만, 속초시를 내러다 보면 풍경이라게 매번 변합니다.산도 시간과 계절에 따라 그 분위기가 달라지는 매력이 있습니다.바다가를 보니 고성에서 양양까지 듬성듬성 오징어 배가 나가있어, 호롱불을 밝힌 듯 바다 위에 떠 있습니다.저렇게 밝게 비추는 것은, 불빛을 보고 오징어 떼가 모인다고 합니다.
    설레임
    2019.10.2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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