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반란 에 “뜨거운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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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감독의 영화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 이들은 “영화를 보면서 눈앞에서 그때의 일을 겪은 저희 어머니는 정말 보면 볼수록 화가 난다고 하셨어요.다시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CGV_유**), “그때를 직접 겪으신 분들은 얼마나 아프고 화날까 싶어요”(CGV_so**3393), “너무 재미있네요.몰랐던 역사적 사실”(메가박스_cpsh**), “슬프다.그렇게 계획적이지도 않았는데 주먹구구식으로 나라를 먹다니 참 어이가 없네”(CGV_sky13579) 등의 반응을 보였다. 관객은 전두광에 분노하면서도 온 몸으로 그에 맞서는 이태신(정우성)을 응원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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