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포텐 레몬맛에서 복숭아맛으로 바꿔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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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다니시는 분들은 링티나 링포텐을 구입해서 드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처음에는 링티를 사서 먹었었는데요. 가격이 부담이 되어 링포텐으로 바꿔서 운동을 할 때 가지고 다니며 먹고 있습니다. 링포텐은 가격면에서 무척 저렴하여 부담이 없어 좋습니다. 특히 배가 고프면 갑자기 허기가 지며 저혈당 증세가 있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저도 등산을 하다 보면 당뇨가 없는데도 배가 고프면 갑자기 허기가 지고 식은땀이 나며 금방 주저 앉을 것 같은 증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링티나 링포텐을 먹으면 배만 고프지 저혈당 증세는 나타나지않습니다. 물론 다른 이온음료 게토레이, 포카리스웨이트를 먹어도 괜찮아집니다. 그런데 링포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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