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여행 그리고설레임
로그인 회원가입
  • 지역의 이야기들
  • 동영상_여행/풍경/먹거리
  • 지역의 이야기들

    동영상_여행/풍경/먹거리

    설악산의 숨은 비경, 십이선녀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964회   작성일Date 16-09-08 06:28

    본문

    밤이면 하늘에서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하고 갔다고 하여 ‘선녀탕’이라 전해지고 있으며, 예로부터 탕이12개나 된다고 전하여 오고 있으나, 실제는 8탕이 있으며, 탕의 모양에 따라 응봉아래 응봉폭포를 지나 첫 탕인 독탕, 북탕, 무지개탕, 복숭아탕(용탕)이 나오는데 그 중 폭포아래 복숭아 모양의 깊은 구멍이 있는 7번째 복숭아탕이 백미다.조선 정조 때 성해응(1760~1839)의 《동국명산기》에서도 “설악산의 여럿 명소 중 십이선녀탕 을 첫손으로 꼽았다”고 하며, 1960년 한찬석씨가 펴낸 《설악산탐승인도지》에서는 “설악산의 최고 명승지로서 십이선녀탕의 절경을 듣기 전에는 설악의 진수를 논하지 말라”고 기록하였다


    십이선녀탕 방문정보
    문화재정보: 명승 제98호
    소재지: 강원도 인제군 북면 남교리 산 12-21
    문의처: 033-636-7700
    주변 볼거리: 백담사, 대승폭포, 오색약수터
    관련홈페이지: http://seorak.knps.or.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