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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의 [대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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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펜과스틱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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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바람 일어나니 구름이 날리는구나 

위엄을 천하에 떨치고 고향에 돌아왔도다.

어떻게 용맹한 군사를 얻어 사방을 지킬 것이랴


대풍가는 유방이 항우를 무찌르고, 고향에 돌아와 마을 잔치를 하며 지었다고 합니다. 

항우와 유방, 즉 초와 한 사이의 3년이 넘는 대결에서 항우군의 무공은 참으로 대단한 것이었다. 

항우는 '산을 뽑을 만한' 힘을 지녔던, 중국사 전체에서 빼어난 무장이었다. 


그러나 전쟁이 장기화할수록 보급전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고 후방기지의 건설에 실패한 항우는 점차 열세에 놓이게 되었다.그는 자신의 힘만을 믿고 주위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아 많은 인재를 잃었다. 


유방의 명장 한신도 항우의 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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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의 [대풍가],항우의 [해하가]
마을 사람들과 함께 승리의 포부를 담은 유방의 대풍가 大風歌大風起兮雲飛揚, 큰 바람이 일어나니,구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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