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및 일상

아파트 응접실에서 본 달이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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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속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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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아파트에서 지금의 아파트로 옮기고 처음 보는 달이다.예전의 아파트는 동향이라 해뜨는 풍경을 바라 볼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여름에는 아침부터 뜨거운 햇살에 베란다부터 달구어져 무척 더웠다.그러다보니, 에어컨을 켜는 시간이 많았었다.아침에 눈을 뜨면 바다뷰를 보는 로망에 젖어 바다가 보이는 아파트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아파트를 분양하면 수악원의 프리미엄를 얻혀가며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속초에사는 사람들은 그다지 땡기지 않는다.매일 보는게 뒤로는 설악산, 앞으로는 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해돋는 바다를 보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매일 보면 좋은 지도 모른다.예전에는 해돋는 매일 보는 뜨거운 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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