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좋은 대용량 주전자형 전기커피포트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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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어가면서 소화기능이 떨어져 찬물을 먹으면 속이 불편합니다. 따뜻한 물을 먹으면 소화기능이 활발해 지면서 좀 편안한 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찬물보다는 따뜻한 물을 자주 먹는 사람 중에 한사람입니다. 음식을 먹고 나서나 공복에 찬물보다 따뜻한 물을 먹으면 속이 좀 편안하더군요. 처음에는 시원한 느낌도 없고 해서 좀 먹기가 꺼려졌는데, 자주 마시다 보니 이제는 밖에 나가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아닌 이상 미지근한 물보다 약간 따뜻한 물을 더 찾게 되더군요.
사무실에 나가면 냉온수기가 있어 찬물과 뜨거운 물을 적당히 배합하여 따뜻하게 해서 마시는데, 집에서는 물조금 마시려고 작은 냄비에 끓이는 것도 번거롭고, 정수기 사려니 사놓으면 필터 갈아 끼우는 것도 일이고, 가격도 만만치 않다고 해서 간단히 끓여 먹을 수 있는 커피포트 종류를 찾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이런 커피포트를 하나 구입했는데, 가격도 싸고 물도 금방 끓는게 좋네요.
용량을 보면 1.8리터까지 끓일 수 있어 주전자에 가까운 용량입니다.
유리로 되어 있어 더 깔끔해 보이고, 물맛도 좋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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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끓는 것을 보면 회오리처럼 손잡이 앞쪽이 먼저 끓으면서 자연적으로 물이 순환하는 구조입니다.
상한선인 1.8리터를 넘으면 끓어서 거품과 물이 밖으로 나오니 주의하셔야합니다.
용량을 엄격히 준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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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을 넣으면 아래쪽에 파란불이 들어오게 되어있어 색깔도 이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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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한선을 0.5리터입니다.
하한섭보다 너무 적게 물을 넣으면 과열이 되는 것 같아 0.5리터를 지켜주는 제품을 오래 쓸 수 있는 것 같더군요.
사용한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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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트가 배송비 포함해서 14,010원에 구입을 했는데, 가성비가 좋아 올려봅니다. ㅎㅎ
요즘 물을 끓여 먹는데, 수돗물에서 쇳내가 나서 1.8리터 6개짜리 3600원하는 생수를 넣고 끓여 먹고 있는데, 냄새도 안나고 좋네요.
이 생수는 예전부터 사서 먹는거라..
따뜻한 물을 간단히 끓여 먹을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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