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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 지나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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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917회   작성일Date 18-11-04 18:40

    본문

     

    가을이 어느 덧 막판에 와 있네요. 들판에는 추수를 다하고 허허벌판이 마음을 썰렁하게 만듭니다. 바람에 휘날리는 갈대는 추운 겨울이 곧 올 것 같은 스잔함이 내려앉습니다.

    사방을 둘러 보아도 한기가 여기저기 날라 다니며 사람들의 마음까지 쓸쓸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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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 마지막에 남은 나무가 그래도 아름다운 색을 유지한 채, 한잎 두잎 떨어져 나가는 것을 보면 아직은 가을임에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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