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국립공원 화랑지구] 산철쭉이 매력적인 봄날의 송화산 옥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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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탐방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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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국립공원의 8개 지구 중에서 불국사와 석굴암이 있는 '토함산'과 지붕 없는 노천 박물관 '남산'처럼 유명한 산도 있지만, 동네 뒷산처럼 가볍게 오를 수 있는 등산로도 골고루 분포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가볍게 오를 수 있는 소금강산(편도 20분 정도 소요) 다음으로는 송화산 옥녀봉이 아닐까 싶어요. 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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